자퇴,퇴학 청소년을 위한 대안(代案)학교 7곳이 내년 서울시내에 개설된다.
서울시는 중도에서 학업을 그만둔 청소년들에게 인성 및체험교육을 강화,사회적응력을 높여 주기 위해 대안교육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하자작업장학교(정원 25명)는 대중음악과 영상·패션 등전문직업 프로그램을,난나공연예술학교(15명)는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각각 3년간 가르친다.
또 2년 과정의 수서대안학교(15명)는 컴퓨터 관련 직업교육을 맡고 1년 과정의 스스로넷미디어학교(15명)는 미디어분야를 전문적으로 교육한다.
구로도시속작은학교(15명),난곡청소년학교(10명),은평청소년교실(10명) 등은 검정고시 과목을 가르칠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서울시는 중도에서 학업을 그만둔 청소년들에게 인성 및체험교육을 강화,사회적응력을 높여 주기 위해 대안교육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하자작업장학교(정원 25명)는 대중음악과 영상·패션 등전문직업 프로그램을,난나공연예술학교(15명)는 공연예술을 중심으로 각각 3년간 가르친다.
또 2년 과정의 수서대안학교(15명)는 컴퓨터 관련 직업교육을 맡고 1년 과정의 스스로넷미디어학교(15명)는 미디어분야를 전문적으로 교육한다.
구로도시속작은학교(15명),난곡청소년학교(10명),은평청소년교실(10명) 등은 검정고시 과목을 가르칠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ykchoi@
2001-12-26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