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서울시 예산이 11조6,710억원으로 확정됐다.
서울시의회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서울시가 제출한 예산안 11조7,049억원에서 330억원을 삭감, 의결했다. 부문별로는 염창 빗물펌프장 사업비 74억원과 지하철 역사관 건립사업비 48억6,000만원이 전액 깍인 것을 비롯,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버스서비스개선 등의 사업비가 줄었다.
심재억기자
서울시의회는 19일 본회의를 열어 서울시가 제출한 예산안 11조7,049억원에서 330억원을 삭감, 의결했다. 부문별로는 염창 빗물펌프장 사업비 74억원과 지하철 역사관 건립사업비 48억6,000만원이 전액 깍인 것을 비롯,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확대, 버스서비스개선 등의 사업비가 줄었다.
심재억기자
2001-12-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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