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일쯤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서는 ‘실질적인 첫눈’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기상청은 9일 주간예보를 통해 “12∼13일쯤 한반도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면서 “서울의 아침 수은주가 13일에는 영하 3도,14일에는 영하 7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기온도 크게떨어져 춥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12∼13일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기압골이 크게 발달하고 있으며 기온도 낮아져 상당히 많은 양의 눈이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anselmus@
기상청은 9일 주간예보를 통해 “12∼13일쯤 한반도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면서 “서울의 아침 수은주가 13일에는 영하 3도,14일에는 영하 7도까지 곤두박질치는 등 기온도 크게떨어져 춥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12∼13일쯤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기압골이 크게 발달하고 있으며 기온도 낮아져 상당히 많은 양의 눈이내릴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1-12-1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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