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의 유력 지방신문인 경남신문이 최종 부도처리됐다.
경남은행 창원지점은 2일 경남신문이 대한제지로부터 받은신문용지 대금 어음 7,000만원을 1일 오후 5시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했다고 밝혔다.
경남신문은 지난달 15일 대한제지로부터 받은 신문용지대1억7,0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다가 1억원을결제하고 남은 7,000만원 결제를 11월30일로 연장했다.그러나 다시 1차부도를 내고 1일 오후 마감시간까지 결제하지못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경남은행 창원지점은 2일 경남신문이 대한제지로부터 받은신문용지 대금 어음 7,000만원을 1일 오후 5시까지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했다고 밝혔다.
경남신문은 지난달 15일 대한제지로부터 받은 신문용지대1억7,000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다가 1억원을결제하고 남은 7,000만원 결제를 11월30일로 연장했다.그러나 다시 1차부도를 내고 1일 오후 마감시간까지 결제하지못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1-12-0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