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지역별로는 송파·강동구가,평형별로는 10평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중 서울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평균 9.07%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송파·강동구가 10.10%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마포·여의도(9.35%),서초(9.32%),강남(9.11%)순이었다. 평형별로는 10평대가 9.87%로 가장 높았다.특히 송파·강동권의10평대는 12.36%로 평균치를 2.49%포인트나 웃돌았다.
다음으로는 30평대가 9.19%,20평대 8.89%,40평대 8.84%,50평대 7.59%였다.
매매가는 신촌권이 650만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다음은 마포·여의도권(622만4,000원),강남권(613만6,000원)순으로높았다.
김성곤기자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중 서울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평균 9.07%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송파·강동구가 10.10%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마포·여의도(9.35%),서초(9.32%),강남(9.11%)순이었다. 평형별로는 10평대가 9.87%로 가장 높았다.특히 송파·강동권의10평대는 12.36%로 평균치를 2.49%포인트나 웃돌았다.
다음으로는 30평대가 9.19%,20평대 8.89%,40평대 8.84%,50평대 7.59%였다.
매매가는 신촌권이 650만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다음은 마포·여의도권(622만4,000원),강남권(613만6,000원)순으로높았다.
김성곤기자
2001-12-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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