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채권단은 28일 오후 외환은행에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고,현대건설 채권에 대한 만기연장 및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른 출자전환·유상증자 등을 재의결했다.
채권단은 1조4,000억원의 출자전환과 7,500억원의 유상증자를 재의결한 뒤 연말까지 연장된 나머지 여신은 2004년까지연장하기로 했다.만기연장된 여신은 내년부터 연 9%에서 7.
5%로 낮추기로 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채권단은 1조4,000억원의 출자전환과 7,500억원의 유상증자를 재의결한 뒤 연말까지 연장된 나머지 여신은 2004년까지연장하기로 했다.만기연장된 여신은 내년부터 연 9%에서 7.
5%로 낮추기로 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1-1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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