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조추첨 기념 축하한마당

월드컵 조추첨 기념 축하한마당

입력 2001-11-27 00:00
수정 2001-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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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월드컵축구대회 본선 조추첨행사가 열리는 다음달 1일 종로구 종로타워(국세청) 앞 특설무대에서 이를 기념하는 축하한마당을 연다. 오후 4시부터 식전행사로 전통풍물패 공연 및 시민 참여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며 5시부터는 교통방송 공개방송으로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본선진출국 깃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 7시부터 대형전광판을통해 본선 조추첨 실황을 중계하며 경쾌한 라틴댄스 및월드컵 응원공연,월드컵 성공기원 군무 및 난타공연 등이이어진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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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2001-11-27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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