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공무원 구조조정이 주로 하위직과 기능직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조직활성화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4일 인천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는 98년 이후 최근까지 총 658명을 감원했다.
이 가운데 일반직은 312명인데 반해 기능직은 346명으로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또 일반직 중에서도 9∼6급 등 하위직이 238명으로 76.3%에 달했으며 국·과장등 2∼5급은 74명에 불과했다.
특히 5급 이상은 대부분 정년 퇴직이나 명퇴자인 것으로밝혀져 구조조정의 의미가 퇴색했다는 지적이 나오고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4일 인천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는 98년 이후 최근까지 총 658명을 감원했다.
이 가운데 일반직은 312명인데 반해 기능직은 346명으로절반 이상을 차지했다.또 일반직 중에서도 9∼6급 등 하위직이 238명으로 76.3%에 달했으며 국·과장등 2∼5급은 74명에 불과했다.
특히 5급 이상은 대부분 정년 퇴직이나 명퇴자인 것으로밝혀져 구조조정의 의미가 퇴색했다는 지적이 나오고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1-11-26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