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주요 간선도로변 아파트단지와 학교 대부분이허용 기준치를 넘는 소음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도로변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교통 소음을 조사한 결과,17개 조사 지점 대부분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서구 복수동 목화아파트,동구 인동 현대아파트,판암동 주공아파트 3단지,서구 둔산2동 샘머리초등학교,삼천중학교,삼천초등학교,중구 중촌동 금성백조아파트,대덕구 법동 중앙병원,대덕구 법동 보람아파트 등 9개소 앞은 주·야간 및 분기별 측정에서 모두 기준치를 초과했다.
소음도가 심한 곳은 둔산동 샘머리초등학교와 삼천중학교,삼천초등학교,중촌동 금성백조아파트,법동 보람아파트 등으로 기준치(주간 68,야간58dB)를 훨씬 넘는 주간 72dB,야간 74dB로 측정됐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도로변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교통 소음을 조사한 결과,17개 조사 지점 대부분이 소음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서구 복수동 목화아파트,동구 인동 현대아파트,판암동 주공아파트 3단지,서구 둔산2동 샘머리초등학교,삼천중학교,삼천초등학교,중구 중촌동 금성백조아파트,대덕구 법동 중앙병원,대덕구 법동 보람아파트 등 9개소 앞은 주·야간 및 분기별 측정에서 모두 기준치를 초과했다.
소음도가 심한 곳은 둔산동 샘머리초등학교와 삼천중학교,삼천초등학교,중촌동 금성백조아파트,법동 보람아파트 등으로 기준치(주간 68,야간58dB)를 훨씬 넘는 주간 72dB,야간 74dB로 측정됐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1-11-26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