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한국이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간) 런던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에서 열린 제22차 총회에서 A그룹 이사국으로 선출됐다.
우리나라가 IMO의 ‘상임이사국’으로 인식되고 있는 A그룹 10개 이사국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총회에서 회원국 대표들은 한국의 A그룹 이사국 입후보에 대해 관례대로 표결없이 박수로 통과시켰다.
한국은 지난 91년 이후 10년 연속 C그룹 이사국으로 당선돼 왔으며, 이번에 새로 늘어나는 두 자리의 A그룹 이사국에 입후보해 선출됐다.
우리나라가 IMO의 ‘상임이사국’으로 인식되고 있는 A그룹 10개 이사국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총회에서 회원국 대표들은 한국의 A그룹 이사국 입후보에 대해 관례대로 표결없이 박수로 통과시켰다.
한국은 지난 91년 이후 10년 연속 C그룹 이사국으로 당선돼 왔으며, 이번에 새로 늘어나는 두 자리의 A그룹 이사국에 입후보해 선출됐다.
2001-11-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