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내년 1월 대통령 직속기구로 출범하는 부패방지위원회 위원장(장관급)에 김성남(金聖男) 전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했다고 오홍근(吳弘根)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발표했다.
오 대변인은 “신임 김 부패방지위원장 내정자는 검찰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해 부패방지 업무추진에 적합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평남 개천(59) ▲군산고 ▲서울 법대 ▲사시1회 ▲속초·정주지청장 ▲경실련시민입법위원회 위원장 ▲대한변협사무총장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장오풍연기자 poongynn@
오 대변인은 “신임 김 부패방지위원장 내정자는 검찰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해 부패방지 업무추진에 적합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갖춘 인물”이라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평남 개천(59) ▲군산고 ▲서울 법대 ▲사시1회 ▲속초·정주지청장 ▲경실련시민입법위원회 위원장 ▲대한변협사무총장 ▲반부패특별위원회 위원장오풍연기자 poongynn@
2001-1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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