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 할렘 브룬트란트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지난17일부터 3일간 북한을 방문한데 이어 20일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에 왔다.
현직 국제기구 대표로는 처음으로 남북한을 동시 방문한브룬트란트 사무총장은 21일 청와대에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예방한 뒤 최성홍(崔成泓) 외교부 차관 등을 만난다.
WHO 북한대표부 개소식에 참석하기위해 평양을 방문한 브룬트란트 사무총장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한 주요인사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현직 국제기구 대표로는 처음으로 남북한을 동시 방문한브룬트란트 사무총장은 21일 청와대에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을 예방한 뒤 최성홍(崔成泓) 외교부 차관 등을 만난다.
WHO 북한대표부 개소식에 참석하기위해 평양을 방문한 브룬트란트 사무총장은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한 주요인사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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