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산층 육성 및 서민생활 향상을 위해 청와대와내각에 별도의 추진기구를 구성하는 등 총력체제에 들어갔다.
이기호(李起浩)청와대 경제수석은 15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3대 국정과제를 제시한 직후 ‘중산층 육성 및서민생활 향상’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한 추진체계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고 전하고 “청와대내에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내각에는 재경부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회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태스크포스팀은 비서실장과 경제수석이 각각 팀장과 간사를 맡기로 했으며 수석이 팀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 내각에 설치된 추진회의에는 14개부처의 1급 공무원이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오풍연기자 poongynn@
이기호(李起浩)청와대 경제수석은 15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3대 국정과제를 제시한 직후 ‘중산층 육성 및서민생활 향상’을 구체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한 추진체계를 갖출 것을 지시했다”고 전하고 “청와대내에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내각에는 재경부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회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태스크포스팀은 비서실장과 경제수석이 각각 팀장과 간사를 맡기로 했으며 수석이 팀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 내각에 설치된 추진회의에는 14개부처의 1급 공무원이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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