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인 남녀의 64%가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를 긍정 평가하는 것으로 14일 나타났다.
문화방송이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에 의뢰,지난 12일 전국1,068명을 상대로 전화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 대통령의총재직 사퇴에 대해 응답자의 64%가 ‘잘한 일’이라고 밝혔으며,‘잘못한 일’이라고 답한 사람은 16.1%에 그쳤다.
또 응답자의 31.6%가 한나라당을 지지했으며 민주당 지지도는 24.6%로 나타났다.
홍원상기자 wshong@
문화방송이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에 의뢰,지난 12일 전국1,068명을 상대로 전화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 대통령의총재직 사퇴에 대해 응답자의 64%가 ‘잘한 일’이라고 밝혔으며,‘잘못한 일’이라고 답한 사람은 16.1%에 그쳤다.
또 응답자의 31.6%가 한나라당을 지지했으며 민주당 지지도는 24.6%로 나타났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11-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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