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주택이 밀집한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 부평여상 인근 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 실시된다.부평구는 오는 2003년 말까지 56억6,000여만원을 들여 십정동 190 일대 4만580㎡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1-11-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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