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는 8일 여의도 본사에서 노영인 사장과 크리스토퍼부르그니노 라파즈 본사 법률담당 고문이 참석한 가운데 라파즈그룹과의 합작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제휴를 맺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합작계약에 따라 동양메이저는 현물출자를 통해 시멘트부문을분사,동양시멘트㈜를 설립하고 라파즈그룹은 이 새 법인에 1억달러를 출자하게 된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5,200여억원으로 동양메이저가 75%,라파즈는 25%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게 된다.경영권은 동양메이저가계속 맡는다.
김성수기자
합작계약에 따라 동양메이저는 현물출자를 통해 시멘트부문을분사,동양시멘트㈜를 설립하고 라파즈그룹은 이 새 법인에 1억달러를 출자하게 된다.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5,200여억원으로 동양메이저가 75%,라파즈는 25%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게 된다.경영권은 동양메이저가계속 맡는다.
김성수기자
2001-11-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니, 노출 영상 퍼지자 결국…“선처 없다” 법적 대응 나섰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4/09/06/SSC_2024090617294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