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04년 IMF이사국에

한국 2004년 IMF이사국에

입력 2001-11-09 00:00
수정 2001-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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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2004년에 국제통화기금(IMF) 회원국을 대표하는 이사국이 된다.

재정경제부는 한국이 속한 13개 회원국 소그룹이 우리나라를이사국으로 선출하기로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2004년 IMF 연차총회에서 이사국으로 승인되면 국제금융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IMF 183개 회원국 가운데 이사국은 24개국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1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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