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연합]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4일 저녁 거행된 53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시리즈대상에 NBC방송의 ‘웨스트 윙’이 선정돼,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백악관 비서실의 참모진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웨스트 윙’은 이밖에 앨리슨 쟈니가 여우 조연상,브래들리 위트포드가 남우 조연상 그리고 토머스 스클램이연출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8개 부문을 석권했다.
백악관 비서실의 참모진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웨스트 윙’은 이밖에 앨리슨 쟈니가 여우 조연상,브래들리 위트포드가 남우 조연상 그리고 토머스 스클램이연출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8개 부문을 석권했다.
2001-1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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