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은 2001년 상반기(4∼9월)에 2,669억원의 흑자를냈다고 5일 밝혔다.보험사 건전성을 나타내는 지급여력비율도 지난 3월말 현재 마이너스(-)603.8%에서 6개월만에 플러스(+)11.5%로 전환됐다.
대한생명은 “지난 4일로 취임 2년을 맞은 이강환(李康煥)사장의 수익위주의 경영 성과가 나타난 것”이라며 앞으로매각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문소영기자
대한생명은 “지난 4일로 취임 2년을 맞은 이강환(李康煥)사장의 수익위주의 경영 성과가 나타난 것”이라며 앞으로매각협상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문소영기자
2001-11-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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