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스(미 네브래스카주) AP 연합] 아마추어 골퍼가무려 418야드 짜리 파4홀에서 드라이버로 친 티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는 엽기적인 홀인원을 기록했다.리노가제트저널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에 사는 톰 할리버튼(57)은 2일 네브래스카주 스파크스의 레드호크골프장 9번홀에서 드라이버로 홀인원을 만들어냈다.
테네시대학 풋볼선수 출신인 할리버튼은 이번이 첫 홀인원으로 세계 최장 홀인원 기록은 1965년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미라클힐스골프장에서 나온 로버트 미테라의 447야드라고 리노가제트저널은 덧붙였다.
테네시대학 풋볼선수 출신인 할리버튼은 이번이 첫 홀인원으로 세계 최장 홀인원 기록은 1965년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의 미라클힐스골프장에서 나온 로버트 미테라의 447야드라고 리노가제트저널은 덧붙였다.
2001-1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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