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7년을 맞은 월간말이 ‘사람속의 말,말속의 사람’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내달 1일 인터넷신문 ‘디지털말’(www.digitalmal.com·대표 정혁기)을 창간한다.화제의 인물 인터뷰,이슈 대응,전자민주주의 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창간과 함께 칼럼 전문위원,글밭기자(시민기자)도 모집한다.내부 취재팀은 언론·평화문제 전문가인 김승국 박사와 20∼30대 기자들로 구성돼 있으며,5명의 기획위원이 컨텐츠 개발을 맡는다.
2001-10-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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