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일본,인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6개국IT(정보기술)주무부처 장관들은 아시아지역의 IT장관 대다수가 참여하는 포럼을 내년부터 결성키로 합의했다고 정보통신부가 29일 밝혔다.
양승택(梁承澤)정통부 장관은 전날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열린 동아시아 6개국 IT장관회의에 참석,이같은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정통부는 말했다.이들 6개국은 아시아 지역내IT산업을 주도하는 국가들이다.
양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이동통신과 IPv6(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등의 공동개발 및 표준을 위한 아시아IT표준협력포럼 구성을 제안했다.
박대출기자
양승택(梁承澤)정통부 장관은 전날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열린 동아시아 6개국 IT장관회의에 참석,이같은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정통부는 말했다.이들 6개국은 아시아 지역내IT산업을 주도하는 국가들이다.
양 장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이동통신과 IPv6(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 등의 공동개발 및 표준을 위한 아시아IT표준협력포럼 구성을 제안했다.
박대출기자
2001-10-3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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