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 1개월여동안 선거법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활동을 벌여 44건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선관위는 이 가운데 3건을 고발,35건을 주의나 경고 등 행정조치를 내리고 나머지 6건은 조사중이다.유형별로는 행사찬조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이나 음식물 제공 13건,시설물설치와 인쇄물배부가 각 4건 등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경북도내에서 축·부의금,행사찬조 등 상시제한행위 단속 등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례는 모두 296건으로늘어났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선관위는 이 가운데 3건을 고발,35건을 주의나 경고 등 행정조치를 내리고 나머지 6건은 조사중이다.유형별로는 행사찬조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이나 음식물 제공 13건,시설물설치와 인쇄물배부가 각 4건 등으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올들어 경북도내에서 축·부의금,행사찬조 등 상시제한행위 단속 등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사례는 모두 296건으로늘어났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
2001-10-2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