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재 감독의 영화 ‘스물넷’이 지난 20일 인도네시아자카르타에서 막내린 제46회 아시아 태평양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영화홍보사 젊은기획이 23일 전했다. ‘스물넷’은 24세 청년의 일상과 사랑을 따뜻하고 밝은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오는 12월 중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황수정기자 s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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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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