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신당동 떡볶이축제가 20일 중구 신당1동 ‘떡볶이광장거리’에서 열린다.
중구(구청장 金東一)와 신당동떡볶이상가상우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엔 30년 전통의 ‘마복림 할머니집’을 비롯해 이 일대 21개 모든 떡볶이 업소가 참여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볼 수 있는 현장체험 코너를 비롯,에어로빅과 장기자랑,전문댄싱팀의 축하공연,페이스페인팅,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각종 이벤트가펼쳐진다.
임창용기자 sdragon@
중구(구청장 金東一)와 신당동떡볶이상가상우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엔 30년 전통의 ‘마복림 할머니집’을 비롯해 이 일대 21개 모든 떡볶이 업소가 참여한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볼 수 있는 현장체험 코너를 비롯,에어로빅과 장기자랑,전문댄싱팀의 축하공연,페이스페인팅,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등 각종 이벤트가펼쳐진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10-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