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영아파트 242가구 분양

시영아파트 242가구 분양

입력 2001-10-19 00:00
수정 2001-10-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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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다음달 중순 도봉구 쌍문동 등 4개 단지에서 전용면적 13∼24평형 아파트 204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일반분양한다.

또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공급했다가 당첨이 취소된 노원구 상계2-5단지의 34평형 아파트 38가구는 일반인에게 선착순 분양된다.

단지별 공급 현황은 쌍문1-1단지에서 전용면적 20평형 77가구(7∼9층)를 공급하는 것을 비롯,▲도봉 서광〃 18평형11가구(8∼10〃)▲신월〃 13평형 1가구(12〃)▲상계 부국〃 16평형 95가구,24평형 20가구(10∼15〃)▲상계2-5〃 34평형 38가구(12∼15〃) 등이다.

이중 내년 6월 입주예정인 상계1동의 상계 부국아파트를제외한 나머지는 이미 준공돼 계약후 잔금만 내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도시개발공사 인터넷(www.smdc.co.kr)을 참고하거나 민원1분양팀(3410-7114∼5)에 문의하면 된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건립 예산 확보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방이초등학교 양궁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양궁훈련시설 건립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방이초등학교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이전 및 훈련시설 조성사업 검토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방이초등학교 양궁부는 선수 15명, 지도자 1명, 코치 1명 규모로 운영되면서 연중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임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궁 훈련공간을 학교 내 별도 부지로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훈련시설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별관 뒤편 약 120평(약 400㎡) 부지에 전용 양궁훈련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훈련 공간과 사대, 과녁, 안전시설을 비롯해 장비보관실, 지도자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구축한다. 아울러 조명, 냉난방, 환기, 소방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약 12억원 규모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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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jeshim@

2001-10-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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