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잠재부실 자산이 총여신의 25∼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지난9일 보고서에서 금융 시스템 충격반응 테스트를 통해 한국을 이같이 평가하면서 테스트 결과 5등급중 4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S&P는 국가별 총잠재부실자산(GPA) 비율을 기준으로 5∼15%(최강시스템),10∼20%,15∼30%,25∼40%,35∼70%(최약시스템) 등 5단계로 구분했으며 우리나라는 총잠재부실이 총여신의 25∼40%인 4등급에 해당됐다.
안미현기자
1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지난9일 보고서에서 금융 시스템 충격반응 테스트를 통해 한국을 이같이 평가하면서 테스트 결과 5등급중 4등급 국가로 분류했다.
S&P는 국가별 총잠재부실자산(GPA) 비율을 기준으로 5∼15%(최강시스템),10∼20%,15∼30%,25∼40%,35∼70%(최약시스템) 등 5단계로 구분했으며 우리나라는 총잠재부실이 총여신의 25∼40%인 4등급에 해당됐다.
안미현기자
2001-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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