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정 KBS 앵커 사표

황현정 KBS 앵커 사표

입력 2001-10-13 00:00
수정 2001-10-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6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이재웅 사장과 결혼한 ‘KBS 9시뉴스'의 앵커 황현정(31) 아나운서가 브라운관을 떠난다.

황 아나운서는 KBS 가을 프로그램 개편이 시작되는 오는 11월 5일자로 미리 사표를 제출했다고 KBS측이 12일 전했다.

이에 따라 KBS는 황씨의 후임 앵커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3년 아나운서 공채로 입사해 ‘9시뉴스' 진행 등을 맡아온 황씨는 KBS를 사직한 뒤 가사에 전념할 것으로 전해졌다.

2001-10-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