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너스클럽코리아가 9일 임시주총을 열고 사명을 ‘현대카드’로 변경했다.현대카드 경영은 현대캐피탈 이계안(李啓安)회장,이상기(李相起)사장 등 현대캐피탈 임원진들과 구 다이너스카드의 안태전(安泰田)사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2001-10-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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