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버스·택시·화물 등전국 운수업체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02년 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사업용차량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8일 버스업체,9일 택시업체,15일 화물업체,16일 전세버스업체 순으로 이뤄진다.
김용수기자 dragon@
이번 교육은 2002년 월드컵과 부산아시안게임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사업용차량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8일 버스업체,9일 택시업체,15일 화물업체,16일 전세버스업체 순으로 이뤄진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10-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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