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정부는 일본 어업지도선과 충돌해 발생한 동진호 침몰사고에 대한 공동조사를 실시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3일 “동진호의 침몰 경위가 정확히밝혀지지 않아 정밀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며 “우리 측의요구로 한·일 공동조사가 6일 부산에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3일 “동진호의 침몰 경위가 정확히밝혀지지 않아 정밀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며 “우리 측의요구로 한·일 공동조사가 6일 부산에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1-10-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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