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한강변 아파트 공급

현대건설 한강변 아파트 공급

입력 2001-09-28 00:00
수정 2001-09-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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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다음달 서울 동시분양을 통해 마포구 신정동과용산구 한남동 등 2곳에서 한강변 아파트 386가구를 분양한다.

이 가운데 밤섬이 바라다보이는 한강변에 들어서는 신정동현대홈타운은 전체 510가구 중 222가구가 일반분양된다.평형별로는 24평형이 154가구,32평형이 18가구,40평형이 50가구다.

평당 분양가는 523만∼864만원선.이 중 24평형의 최저가는 1억2,825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낮아 시세차익도 기대된다.

한남동 홈타운은 한남동과 보광동일대 일반주택을 헐고 재건축하는 물량으로 전체 283가구 중 16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난해 분양된 한남동 현대 하이페리온과 맞닿아 있으며 33평형이 1가구,45평형 25가구,46평형 42가구,47평형이 69가구,54평형 27가구다.평당 분양가는 737만∼997만원선.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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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강변 아파트가 거의 소진된 상태에서 분양되는이들 아파트는 분양물량의 상당수가 한강조망이 가능해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02)594-8360(한남동 홈타운)(02)784-2800(신정동 홈타운)김성곤기자
2001-09-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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