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아시아지역 클럽 대항전인 제2회 아시아농구협회(ABA)대회 결승에 올랐다.
삼성은 18일밤 중국 수조우에서 계속된 예선리그 5차전에서 아티머스 맥클래리(21점)와 우지원(15점 3점슛 5개)의 활약으로 중국의 베이징을 78-58로 크게 이겼다고 알려왔다.삼성은 5전승으로 최소한 2위를 확보해 1·2위팀이 3전2선승제로 겨루는 결승에 먼저 진출했다.
삼성은 18일밤 중국 수조우에서 계속된 예선리그 5차전에서 아티머스 맥클래리(21점)와 우지원(15점 3점슛 5개)의 활약으로 중국의 베이징을 78-58로 크게 이겼다고 알려왔다.삼성은 5전승으로 최소한 2위를 확보해 1·2위팀이 3전2선승제로 겨루는 결승에 먼저 진출했다.
2001-09-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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