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테러 대참사/ 부시 대국민 성명 요지

美테러 대참사/ 부시 대국민 성명 요지

입력 2001-09-13 00:00
수정 2001-09-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적들의 공격은 일종의 전쟁행위다. 미국은 지금까지와는다른 적과 맞서고 있다.이 적은 무고한 시민들을 공격목표로 하고 있다.그러나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그런수법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숨어서 안전할 것이라고 믿지만 결코 안전하지 않다.

전세계 모든 국민들과 함께 미국은 반드시 배후를 찾아낼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지금 현재 미 행정부의 업무는 평소와는 다르게 진행되고있다. 그러나 국가에 부과된 모든 위협을 극복할 것이다.

이제 이 적과 맞서 적들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오늘 의회에 긴급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어떤 비용과 노력이 들던간에 최선을 다해서 희생자를 구조하고 뉴욕과워싱턴의 모든 시민들을 보호하고 미국의 안보를 수호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자유를 사랑하는 전 세계 국가들이 미국과 함께 하고 있다.이것은 선과 악의 싸움이며 이 싸움에서는 반드시 선이이길 것이다.
2001-09-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