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테러 대참사/ 부시 대국민 성명 요지

美테러 대참사/ 부시 대국민 성명 요지

입력 2001-09-13 00:00
수정 2001-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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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의 공격은 일종의 전쟁행위다. 미국은 지금까지와는다른 적과 맞서고 있다.이 적은 무고한 시민들을 공격목표로 하고 있다.그러나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그런수법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숨어서 안전할 것이라고 믿지만 결코 안전하지 않다.

전세계 모든 국민들과 함께 미국은 반드시 배후를 찾아낼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지금 현재 미 행정부의 업무는 평소와는 다르게 진행되고있다. 그러나 국가에 부과된 모든 위협을 극복할 것이다.

이제 이 적과 맞서 적들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오늘 의회에 긴급 자금 지원을 요청했다.어떤 비용과 노력이 들던간에 최선을 다해서 희생자를 구조하고 뉴욕과워싱턴의 모든 시민들을 보호하고 미국의 안보를 수호해야한다고 요구했다.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제4회 서울퀀텀 포럼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송파3, 국민의힘)은 지난 25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회 서울퀀텀플랫폼 포럼’에 참석해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지을 양자 산업 생태계 조성에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양자정보학회(QISK)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을 주제로 양자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AI, 금융, 바이오 등 첨단 산업과의 공존 및 융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임 위원장을 비롯해 양자기술 분야 전문가, 관계기관 및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과 산업별 발제, 전문가 패널 토의와 퀀텀테크 전시 순으로 진행됐다. 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 우리는 디지털 전환을 넘어 모든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양자전환의 문턱에 서 있다”며 “지난 세 차례의 포럼이 양자 시대의 변화와 생태계 육성 방안을 논의해 왔다면, 이제는 미래 첨단산업과 어떻게 융합할 것인지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양자 컴퓨팅 기술의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은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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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사랑하는 전 세계 국가들이 미국과 함께 하고 있다.이것은 선과 악의 싸움이며 이 싸움에서는 반드시 선이이길 것이다.
2001-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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