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이동순(李東洵·51·영남대 교수)씨가 난고 (蘭皐) 김병연(일명 김삿갓)의 시 정신을 기리는 제1회 난고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수상작은 ‘별의 생애’와 ‘반딧불’ 이다.상금은 1,000만원이고 시상식은 제4회 김삿갓 큰잔치 (강월도 영월,10월12∼14일) 기간중인 10월13일 현지에서 열린다.
2001-09-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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