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의 성장세가 2개월째 둔화되고 있다.
통계청은 7일 ‘7월중 서비스업 활동동향’을 통해 부가가치를 기준으로 한 서비스업 활동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4.7% 증가해 6월의 5%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고 밝혔다.
서비스업 활동 증가율은 지난 5월 7.2%를 기록한 후 2개월째 감소추세를 보였다.금융 및 보험업은 6월 4.4% 감소한 데 이어 7월에도 1.1%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다.
도·소매업은 전달 3.6%에서 2%로,숙박 및 음식점업은 7.7%에서 5.9%,운수·창고·통신업은 12.5%에서 8.7%로,부동산·임대 및 사업서비스업은 8.4%에서 6.9%로 각각 증가율이 떨어졌다.
김성수기자
통계청은 7일 ‘7월중 서비스업 활동동향’을 통해 부가가치를 기준으로 한 서비스업 활동은 지난 해 같은 달보다 4.7% 증가해 6월의 5%보다 증가세가 둔화됐다고 밝혔다.
서비스업 활동 증가율은 지난 5월 7.2%를 기록한 후 2개월째 감소추세를 보였다.금융 및 보험업은 6월 4.4% 감소한 데 이어 7월에도 1.1%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다.
도·소매업은 전달 3.6%에서 2%로,숙박 및 음식점업은 7.7%에서 5.9%,운수·창고·통신업은 12.5%에서 8.7%로,부동산·임대 및 사업서비스업은 8.4%에서 6.9%로 각각 증가율이 떨어졌다.
김성수기자
2001-09-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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