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사장 손경호)은 6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김호진(金浩鎭) 노동부장관과장애인 관련단체장,장애인 근로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1년 장애인고용촉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모범 장애인 근로자 현인수(35·지체1급)씨와 장애인을 많이 고용한 유희춘(71·한일이화 대표)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모두 37명이 표창 및 상장 등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모범 장애인 근로자 현인수(35·지체1급)씨와 장애인을 많이 고용한 유희춘(71·한일이화 대표)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모두 37명이 표창 및 상장 등을 수상했다.
2001-09-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