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나는 결코 완벽한 선수가 아니며 메이저3승을 포함해 12승을 올린 지난해 내가 친 수 많은 샷 가운데 완벽한 것은 단 한번 뿐이었다” 골프의 모든 기록을 깨나가고 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자신은 결점 투성이의 플레이를 펼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마음에 든 완벽한 샷은 단 한번에 그쳤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고백은 새달 출간될 ‘내가 골프를 치는 방법’이라는 우즈의 골프교습서에 실린 내용으로 골프 전문 월간지 골프다이제스트 최근호가 이를 인용함으로써 밝혀졌다.
이에 따르면 우즈가 ‘유일한 무결점 샷’으로 꼽은 샷은지난해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 14번홀 벙커에서 친 3번 우드샷.당시 우즈는 그린과는 상당한 거리에 위치한데다 그린 앞에 해저드 마저 가로지르는 상황에서 완벽하게 온 그린에 성공해 “역시 우즈”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우즈는 이 교습서에서 코스 전체를 읽고 공략방법을설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우즈는 “위대한 선수는 매순간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다시 말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고백은 새달 출간될 ‘내가 골프를 치는 방법’이라는 우즈의 골프교습서에 실린 내용으로 골프 전문 월간지 골프다이제스트 최근호가 이를 인용함으로써 밝혀졌다.
이에 따르면 우즈가 ‘유일한 무결점 샷’으로 꼽은 샷은지난해 브리티시오픈 3라운드 14번홀 벙커에서 친 3번 우드샷.당시 우즈는 그린과는 상당한 거리에 위치한데다 그린 앞에 해저드 마저 가로지르는 상황에서 완벽하게 온 그린에 성공해 “역시 우즈”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우즈는 이 교습서에서 코스 전체를 읽고 공략방법을설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우즈는 “위대한 선수는 매순간마다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정확하게 파악한다.다시 말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는 일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2001-09-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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