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학연금·군인연금등 4대 연기금의 주식투자 수익률은 2% 수준에 그쳤다.재정경제부가 5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민주당 정세균(丁世均)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98∼2000년 4대 연기금은 11조9,000억원을 주식에 직·간접 투자해 2,400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 기간 주식투자 수익률은 2%이나 97년 이전의 주식평가손실을 반영할 경우 수익률은 -2%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지난해 10월 연기금 주식투자 제약요인 해소방안 추진이후 주요연기금의 주식투자 실적은 국민연금 1조9,000억원,우체국보험 1조1,000억원,사학연금 1,000억원 등 모두3조1,000억원에 달했다.
김성수기자
이 기간 주식투자 수익률은 2%이나 97년 이전의 주식평가손실을 반영할 경우 수익률은 -2%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지난해 10월 연기금 주식투자 제약요인 해소방안 추진이후 주요연기금의 주식투자 실적은 국민연금 1조9,000억원,우체국보험 1조1,000억원,사학연금 1,000억원 등 모두3조1,000억원에 달했다.
김성수기자
2001-09-0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