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포탈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병관(金炳琯) 동아일보 전 명예회장이 5일 서울지법에 보석 신청서를 냈다.
김 전 명예회장은 신청서에서 “검찰수사가 마무리된 만큼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없고 이 사건과 관련해 부인이 사망한 점 등을 참작해달라”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김 전 명예회장은 신청서에서 “검찰수사가 마무리된 만큼도주·증거인멸 우려가 없고 이 사건과 관련해 부인이 사망한 점 등을 참작해달라”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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