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중고 115곳 신설

서울 초중고 115곳 신설

입력 2001-09-06 00:00
수정 2001-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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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04년까지 서울 시내에 초·중·고교 115개교가 신설되고 교원 3,700여명이 증원된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인적자원부의 ‘교육여건개선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04년까지 115개교를 신설하는 것을 포함해 모두 6,496개 학급을 증설할 계획이다.

연도별 증설계획은 올해 12개교 1,315학급,2002년 15개교 492학급,2003년 52개교 3,596학급,2004년 36개교 1,093학급등이다.

시교육청은 이와함께 현재 4만3,699명인 교원 수를 내년 2,192명,2003년 1,585명 등 모두 3,777명을 증원할 예정이다.

교원 충원은 신규 채용을 원칙으로 하되 초등교원의 경우부족 인원은 기간제 교사나 중등교원 자격증 소지자 중 교과전담교사 등을 우선적으로 임용할 방침이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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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녀기자 coral@
2001-09-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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