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관(관장 朴益淳)은 6·25 전쟁 당시 경북 화수동전투에서 아군의 후방을 위협하던 적 전차 8대를 격파한 변규영(卞圭瑛·1924∼1988) 육군 중령을 ‘9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다.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난 변 중령은 전쟁 초기 6사단 1대대소대장(소위)으로 북한군 전차 8대가 경북 신령·영천지역을 위협하는 상황에 직면,적 전차를 파괴하라는 특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경기도 이천에서 태어난 변 중령은 전쟁 초기 6사단 1대대소대장(소위)으로 북한군 전차 8대가 경북 신령·영천지역을 위협하는 상황에 직면,적 전차를 파괴하라는 특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1-09-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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