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자민련·민국당 등 여3당의 예결위 소속 의원들은 29일 오후 야당의원이 불참한 가운데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를 열고 정부가 제출한 5조555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단독으로 상정했다.
예결위의 민주당 간사인 강운태의원은 “”늦어도 오는 31일 본회의에서 통과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예결위의 민주당 간사인 강운태의원은 “”늦어도 오는 31일 본회의에서 통과를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운기자
2001-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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