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1일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담배부담금을 현재의 2원에서 150원으로 올리고 인상분 전액을 건강보험재정이안정화될 때까지 지역의료보험에 투입키로 했다.
이미경(李美卿) 제3정조위원장은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해찬(李海瓚) 정책위의장과 당 보건복지위 소속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이와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이 위원장은 ‘국민기초건강보장사업 특별회계법(가칭)’을오는 2006년말까지 적용되는 한시법으로 제정하기로 하고여야 협의를 거쳐 올해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이미경(李美卿) 제3정조위원장은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해찬(李海瓚) 정책위의장과 당 보건복지위 소속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이와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이 위원장은 ‘국민기초건강보장사업 특별회계법(가칭)’을오는 2006년말까지 적용되는 한시법으로 제정하기로 하고여야 협의를 거쳐 올해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8-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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