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이다음달 20일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과 만난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1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경의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장 주석의이번 북한 방문은 최근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북한과 중국,러시아의 외교적 노력의 일환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mip@
이 신문은 북경의 외교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장 주석의이번 북한 방문은 최근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북한과 중국,러시아의 외교적 노력의 일환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mip@
2001-08-1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