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 타개책을 논의하기 위한 여야 정책협의회가 오는 8일∼9일 또는 9일∼10일 이틀간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책조정위원장과 한나라당 김만제(金滿堤) 정책위의장은 5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민주당과 한나라당에서 각 7명,자민련 2명 등 각 당 정책위의장을 포함한 여야 의원 16명,정부측에서경제부처 장관 등 8명이 각각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협의회에서 ▲우리 경제상황과 정부의 대응 방향 ▲투자와 수출촉진 대책 ▲추경예산심의 등 재정운용상황 ▲서민경제,전·월세 안정대책을 포함한 서민 주거안정 대책 ▲지역균형발전을 비롯한 현안 대책 등을 폭넓게 논의한다.
이종락기자 jrlee@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책조정위원장과 한나라당 김만제(金滿堤) 정책위의장은 5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민주당과 한나라당에서 각 7명,자민련 2명 등 각 당 정책위의장을 포함한 여야 의원 16명,정부측에서경제부처 장관 등 8명이 각각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협의회에서 ▲우리 경제상황과 정부의 대응 방향 ▲투자와 수출촉진 대책 ▲추경예산심의 등 재정운용상황 ▲서민경제,전·월세 안정대책을 포함한 서민 주거안정 대책 ▲지역균형발전을 비롯한 현안 대책 등을 폭넓게 논의한다.
이종락기자 jrlee@
2001-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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