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세무비리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3일 고발된조선일보 임원을 사흘째 불러 사주의 재산 우회증여 경위와 부외자금·비자금 사용처 및 출처를 집중 추궁했다 .또대한매일 사업지원단 전·현직 대표 2명을 소환,광고비 수입 누락 경위를 조사했다.
조선일보 임원은 법인 및 사주의 탈법행위나 부외자금·비자금의 조성 및 사용처 등에 대해 모두 자신의 책임하에이뤄진 일이라고 진술, 사주의 관련 여부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강충식기자 stinger@
조선일보 임원은 법인 및 사주의 탈법행위나 부외자금·비자금의 조성 및 사용처 등에 대해 모두 자신의 책임하에이뤄진 일이라고 진술, 사주의 관련 여부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홍환 강충식기자 stinger@
2001-08-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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