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심재원(24·부산 아이콘스)이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다.부산은 30일 심재원이 1년간 임대선수로 뛴 뒤 100만달러에 이적하는 조건으로 2부리그의프랑크푸르트 아인트라흐트와 임대료 10만달러,연봉 15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1-07-3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