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김 TV 토크쇼 출연

린다김 TV 토크쇼 출연

입력 2001-07-19 00:00
수정 2001-07-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재미교포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48·한국명 김귀옥)이 20일 오전 9시 30분 SBS 주부토크쇼 프로그램‘한선교,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출연한다.

김씨는 이 프로그램에서 최근 출간된 자서전 ‘코코펠리는 쓸쓸하다’(서울문화사)의 내용을 위주로 70분간에 걸쳐 파란만장했던 삶에 관해 상세하게 이야기한다.

그녀는 여고생 때 재벌 2세와의 동거,서울 명동의 한 미용실에서 정인숙을 알게 돼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장을 만났던 일을 털어놓는다.또 미스코리아 남가주 선발대회에출전했던 자신의 큰딸에 관한 걱정 등 따뜻한 모정을 드러내보였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

2001-07-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