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농민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6·15 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 농민통일대회’가 18일 금강산에서 열린다.
남한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전여농),북한의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등 남북의 3개 농민단체가 개최하는 행사에는 남과 북에서 각각 600여명 등 모두 1,200여명의 농민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진경호기자 jade@
남한의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전여농),북한의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등 남북의 3개 농민단체가 개최하는 행사에는 남과 북에서 각각 600여명 등 모두 1,200여명의 농민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진경호기자 jade@
2001-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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